아트 스튜디오

미술은 잘 그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자신만의 색깔을 가진 개성이 중요합니다. Here & Now는 장애를 가진 자녀들도 그들만의 개성이 있다고 그것을 표현하기를 원한다고 믿습니다. Here & Now의 아트 스튜디오는 그림, 목공예, 꽃꽂이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미술에 흥미가 있고 재능이 있는 장애인들이 미술을 배우고, 익히고, 작품을 만들도록 돕습니다. 뿐만 아니라 이 작품들을 토대로 제작한 카드, 달력, 노트, 목공예품 등의 제품을 판매해서 나온 수익금의 일부를 배분함으로써 장애인들이 수입을 가져갈 수 있는 수익배분모델을 지향합니다. 주 1회 매주 목요일 10:00 – 3:00. 장소는 따로 공지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