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진

나영지

한국에서 이화여자 대학교 및 대학원에서 특수교육을 전공하였고, 한국 밀알 선교단 및 이화여자 대학교 언어청각센터에서 특수 아동 조기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교육했습니다. 또한 서울 온누리교회의 장애인을 위한 주일학교 프로그램인 사랑부를 시작하였습니다. 캐나다로 건너온 후에 자원 봉사 활동을 하며 한국에서 성인이 되어 캐나다로  이민 온 성인 장애인들을 위한 적절한 프로그램이 필요함을  느끼고  2008년 여름부터 Home Camp 프로그램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남편 박영호와 함께 매월 2박 3일 동안 진행하고 있습니다. 성인들의 직업 재활에 특별한 관심이 있으며 그들이 독립된 인격으로 직업을 갖고 여가 활동을 하며 즐겁고 의미 있는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그들이 할 수 있는 일을 개발하고 실천해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보상

2010년 캐나다 밴쿠버로 이주하면서 Here & Now 이사로 참여하였고 2012년부터는 사무총장으로 섬겨 왔습니다. 오래 전부터 장애 자녀의 행복한 삶과 부모 사후 아이의 안정된 삶의 보장을 부모로서 어떻게 준비할 것인가를 고민해 오다가 밴쿠버에 소재한 PLAN(Planned Lifetime Advocacy Network)의 네트워크 모델을 만나게 됩니다. 그 때부터 PLAN 모델을 한국 커뮤니티에 적용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다른 지역의 한국 커뮤니티에도 확산되기를 원합니다. 미국 코넬 대학에서 경제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국 Korea Telecom에서 20여 년간 전략 및 마케팅 분야의 일을 담당해 왔습니다. 2008년에는 발달 장애인을 돕기 위한 브솔복지재단 설립에 참여하여 2010년까지 이사로 활동하였으며 2014년 10월부터 PLAN의 이사로도 섬기고 있습니다.

송승재

지난 25년동안 북미주 및 러시아에서 아시안 국가들에 임산물을 수출하는 회사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비영리 기관이 기부에만 의존하지 않고 자립할 수 있는 비지니스 모델을 만들고 이를 지원하는데 관심이 있어 왔습니다. Here & Now가 주어진 사명을 잘 달성할 수 있도록 수익 모델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미션과 비즈니스의 연계 그리고 스탭과 이사진들 간의 연계 역할을 하기 원합니다. 현재 캐나다 밴쿠버에  아내와 두 딸과 함께 살고 있습니다.

백주리

이화여자 대학교 특수교육학과를 졸업하고 특수학교와 인지/놀이 치료실에서 발달 장애 아동들을 지도해 왔습니다. 2010년부터 캐나다 Here & Now Community Society의 멤버로 발달 장애 성인을 위한 미술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학령기 아동들에겐 일대일 개별화 프로그램을 통해 인지 학습과 생활 훈련을 돕고 있습니다.

이은희

장애자녀들에게 자신의 의사가 반영된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길 바라며 부모님들이 장애 자녀에 대한 염려 없이 감사한 마음으로 생을 마감할 수 있는 그 날을 기대합니다.

김낙선

조지영

정민선

이정식

최형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