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탭

이보상, 사무총장

2012년부터 Here & Now 사무총장으로 섬기고 있으며 PLAN의 네트워크 모델을 한국 커뮤니티에 적용하기 위해 가족 회원들과 장애 자녀의 미래 설계 및 네트워크를 만드는 일을 돕고 있습니다. Here & Now의 전략을 수립하고, 예산 관리 및 비영리 단체로서 법적 자격 유지를 위한 행정 처리, 관련 기관과의 협력 관계 모색 등 전반적인 사업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나영지, 프로그램 디렉터

Here & Now의 프로그램 디렉터로서 성인 및 청소년을 위한 홈캠프와 아트 스튜디오를 운영, 총괄하고 있으며 여름 방학 중에는 청소년을 위한 데이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아트 스튜디오를 통해 나온 작품들을 토대로 한 상품의 개발 및 유통, 판매를 총괄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장애인들을 위한 직업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도 힘쓰고 있습니다.

박영호, 아트 프로그램 리더

Here & Now의 홈캠프, 아트 스튜디오 그리고 여름 방학 데이 프로그램에서  그림 그리기와 나무 공예 등을 지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트 작품을 상품으로 개발하고 판매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